Location
PNM타워는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85길 24 일원에 자리 잡고 있으며, 테헤란로 핵심 비즈니스 축인 센터필드 교차로 배면에 안착해 있는 오피스 빌딩입니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도보 5분 거리 내에 도달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테헤란로와 언주로 등 강남 간선도로망 진출입이 수월해 GBD 전역으로의 기동성이 탁월합니다.
광대로변과의 접근 편의를 온전히 누리면서도 이면도로 특유의 정숙성을 확보하고 있어 차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울러 센터필드를 필두로 한 프라임 오피스 인프라와 다채로운 F&B, 리테일 시설이 반경 내에 밀집되어 임직원 근무 편의성과 복합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충족합니다.
Building Information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85길 24
건축규모 : 지하 3층 ~ 지상 10층
사용승인일 : 2008년 10월
연면적 : 4,218㎡ (약 1,275평)
주용도 : 업무시설
승강기 : 1대
화장실 : 각 층 외부 남녀 구분형
입주시기 : 즉시 입주 협의 가능
2008년 10월 완공된 PNM타워는 연면적 약 1,275평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세련된 글라스 커튼월 입면을 채택해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건축미를 드러냅니다.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과 체계적인 빌딩 유지보수가 더해져 테헤란로 이면 권역 내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 물리적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용 공간
건물 진입부 및 층별 공용 로비는 고급 대리석 마감재를 적극 활용해 단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비즈니스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엘리베이터 홀 옆으로 남녀 분리형 외부 화장실과 전용 탕비 공간이 독립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공용 복도는 휴게 라운지로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는 동선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공용부의 상시 관리 체계가 철저히 이루어져 내부 임직원은 물론 외부 내방객 맞이에도 손색없는 환경을 선사합니다.
Parking Information
강남권 중형 오피스 가운데에서도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주차 기준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총 주차대수 : 20대
기본 무료주차 : 임대면적 40평당 1대 제공
추가 주차 여부 : 입주 조건 협의
기계식 주차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층당 기본 3대 수준의 주차 슬롯이 배정됩니다.
차고가 높은 대형 SUV 등 일부 차종에 한해 입차 규격 검토가 필요하나, 계약 조건에 따른 추가 주차 협의가 가능하여 외근 및 임원 차량 보유 비율이 높은 법인에도 유연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기준층 정보
기준층 전용 공간은 임대면적 약 127평에 실사용 전용면적 약 79평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코어 영역을 평면 우측에 집중시킨 편심 코어 방식을 적용하여, 전용 오피스 공간은 반듯한 직사각형 형태를 온전히 확보했습니다. 실내 중앙에 시야를 가리는 기둥이 전혀 없는 무주(No-Column) 구조이므로 공간 로스 없이 개방형 워크스테이션, 미팅룸, 임원실 등 맞춤형 인테리어 조닝(Zoning)이 가능합니다. 특히 현시점 기준층은 기구축된 인테리어 승계를 우선으로 진행 중이므로 신속한 셋업이 요구되는 기업에 최적입니다.
추천 기업
PNM타워는 아래의 업무 요건을 고려 중인 기업에 이상적인 대안이 됩니다.
역삼역 역세권 및 테헤란로 비즈니스 인프라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법인
실면적 약 80평대 규모의 독립 층을 필요로 하는 중견·스타트업 기업
기존 핏아웃(인테리어) 무상 승계를 통해 인테리어 공사 기간과 초기 CAPEX를 줄이고자 하는 테넌트
내부 기둥 간섭이 없어 데드스페이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평면 구조를 선호하는 곳
센터필드 및 테헤란로 핵심 비즈니스 권역 내에서 임대료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
종합 평가
PNM타워는 역삼역 도보 5분의 역세권 메리트, 깔끔하게 정돈된 외관 및 공용부, 기둥 없는 무주 레이아웃의 실용성을 한 번에 포용하는 완성도 높은 중형 빌딩입니다.
기존 인테리어를 그대로 이어받아 오피스 셋업에 필요한 초기 이전 비용과 공사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으며, 시장 상황에 발맞춘 렌트프리 및 조건 조율 협의가 열려 있어 비용 대비 효용이 매우 뛰어납니다. 테헤란로·센터필드 일대에서 전용 80평 수준의 쾌적한 독립 사옥형 사무공간을 모색 중인 기업 의사결정권자라면 최우선 후보군으로 검토하기를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