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삼아빌딩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마천로5길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에서 걸어서 약 1분이면 도달 가능한 탁월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여의도 및 도심(CBD) 권역으로의 이동이 원활한 5호선 라인을 바탕으로 잠실 및 강동 일대까지 아우르는 유기적인 비즈니스 동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근의 올림픽로와 송파대로를 통해 강남 및 외곽 방면으로의 차량 접근성 역시 매우 우수합니다. 건물 주변에는 다채로운 식음료 매장과 금융기관, 행정·편의 인프라가 풍부하게 형성되어 있어 임직원의 근무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Building information
1990년에 사용 승인된 삼아빌딩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은 약 1,050평(3,471㎡)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설비 보수와 체계적인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오랜 업력에도 불구하고 매우 정갈하고 쾌적한 건물 컨디션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단정하고 견고한 외관 형태와 함께 실용적인 오피스 레이아웃을 충실히 구현하고 있어, 중견 기업 및 전문 법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에 최적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합니다.
Parking information
주차 구역은 총 29대 규모로 전면 자주식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어 대형 차량도 편리하게 입출차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임대면적 50평당 1대의 무료 주차가 배정되어 기준층 기준 3대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필요에 따라 추가 유료 주차 협의도 유연하게 진행 가능하므로, 외근 업무나 방문객 내방 빈도가 잦은 기업도 스트레스 없이 차량 인프라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Common space
1층 출입 로비와 공용 복도는 세심한 시설 관리를 거쳐 단정하고 격조 높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 이동을 위해 승강기 1대가 운행되며, 각 층 화장실은 남녀 분리형으로 외부에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화장실 내부 면적이 여유롭고 청결도가 뛰어나 입주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전반적인 공용 설비 전반이 준공 연한을 상쇄할 만큼 우수한 사용성을 보여줍니다.
Typical floor
기준층 면적은 임대면적 약 174평, 전용면적 약 129평으로 산정되며, 약 74%에 달하는 높은 전용률을 보유하여 실사용 면적 효율이 독보적입니다. 코어 설비가 측면으로 집중된 사이드 코어 설계를 채택하여 기둥 간섭을 최소화한 장방형 오픈 스페이스를 구현했습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데스크 배치뿐만 아니라 임원실, 회의실, 휴게실 등 다양한 업무 모듈을 낭비되는 면적 없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Office leasing
현재 계약 가능한 공간은 4층과 5층 전체로, 층별 임대면적은 약 174평, 전용면적은 약 129평입니다. 한 기업이 전체를 통합 사용해 온 공간이므로 일정 협의 시 일괄 명도가 원활하며, 단일 층 임차는 물론 2개 층 연층 임대도 가능합니다. 연층으로 계약할 경우 전용 약 258평의 넓은 단독형 면적을 확보할 수 있어 독립적인 본사 사옥 형태의 운영에 매우 유리합니다. 기존에 시공된 인테리어의 승계 여부도 협의 가능하여 입주에 따른 초기 인테리어 투자 비용을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습니다.
Terms of lease
현재 책정된 층당 임대가는 보증금 1억 2,000만 원에 월 임대료 950만 원, 관리비 435만 원입니다. 4층과 5층을 연층으로 동시 사용할 경우 보증금 2억 4,000만 원, 월 임대료 1,900만 원, 관리비 87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방이역 도보 1분의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70%가 넘는 높은 전용률, 편리한 자주식 주차 환경을 감안할 때 비용 대비 가치가 매우 뛰어난 조건이며, 세부적인 임대 조건은 협의를 통해 조율할 수 있습니다. 송파 및 잠실 업무권역 내에서 가성비와 실용성을 겸비한 중대형 사무실을 검토 중인 기업에 적극 추천합니다.





